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 시간
김영수 행정사입니다.
규모가 있는 병·의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장애인 의무고용'과 매년 늘어나는 '고용부담금', 그리고 '세금'일 것입니다. 현재 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3.1%에 달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당한 금액의 부담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를 역으로 활용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받는다면, 병원 경영의 판도를 바꿀 강력한 재무적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그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
병원은 다양한 보조 업무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10명 이상 고용하고 ,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며 , 편의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의미합니다. 특히 병원에서는 일 4시간 근무 체계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은 단순한 사회공헌이 아닌, 병원의 '성장 전략'입니다.
강력한 세제 혜택: 5년간 소득세 및 법인세가 감면됩니다. 최초 3년은 100%, 이후 2년은 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합 고용증대 세액공제: 장애인 10명 고용 시, 3년 유지 기준으로 약 2.3억 원 이상의 추가 세액공제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억 무상지원금: 사업장 매매, 수리, 시설 개선 등을 위해 장애인 근로자 1인당 4,000만 원, 최대 10억 원까지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저리 융자 지원: 시설 자금 융자 시 5%의 이자를 지원받아 재무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병원 현장에서 장애인 근로자가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IT 및 홍보: 병원 블로그 관리 및 온라인 홍보 업무.
원내 서비스: 환자 세탁물 관리, 병동 청소 및 환경 미화, 사내 직원 간식 준비 및 카페테리아 보조.
행정 지원: 문서 스캔 및 데이터 입력, 우편물 분류, 비품 재고 정리 등 단순 행정 보조 업무.
특수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활용한 사내 '헬스키퍼' 운영.
병원은 전문적인 의료 행위가 이루어지는 공간이기에 일반 기업보다 인증 절차가 더 세밀해야 합니다.
행정사사무소 시간은 원장님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합니다.
행정사사무소 시간은 사단법인 장애인행복질자리복지회와의 강력한 협업으로 아래와 같이 관리해드립니다.
무상지원금 100% 활용 투자계획서: 공단 심사를 단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 투자 및 판로 확보 계획서를 작성합니다.
근태 관리 시스템: 'Shiftee' 등 디지털 툴을 활용해 장애인 근로자의 출퇴근 및 근무 현황을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맞춤 인력 공급: 병원 업무에 최적화된 장애인 인력을 매칭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집니다.
전문가 자문: 행정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 인증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은 병원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병원'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입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와 고용 관리, 이제 전문가에게 맡기고 원장님은 진료에만 집중하십시오.
복잡하고 어려운 행정절차 전문가
행정사사무소 시간
김영수 행정사
010-2583-0910






